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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의원, 격리조치 결핵환자 관리부실 심각
  • 번호2079
  • 등록자관리자
  • 등록일2013-10-21
  • 조회수2,350

격리조치가 필요한 결핵환자를 완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의로 퇴원하거나 외박을 허용하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명연 의원(새누리당)은 14일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에서 "국립마산병원 결핵환자 200명 중 90명이 치료 도중 자의로 퇴원했다"며 관리부실을 지적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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