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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킬링필드의 상처, 韓 의료가 치유한다
  • 번호2131
  • 등록자관리자
  • 등록일2013-12-10
  • 조회수2,184

지난 26일 앙코르와트 유적지로 유명한 캄보디아 씨엡립에서 자동차로 20분을 달려 도착한 메쯔레이 수상 마을. 여기서 다시 모터보트를 타고 1시간 정도 가면 인구 1만2500명이 사는 수상마을 '꼬치비앙'이 나온다.

이 마을 사람들에게 한국은 진심으로 고마운 나라로 통한다. 한국의 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이 이곳 주민들의 산부인과인 수상보건소 건물을 지어주고 의료 교육과 시스템 장비도 지원해줬기 때문이다.

매년 11~4월 건기가 되면 이곳 사람들은 물길이 모조리 막혀 몸이 아파도 병원을 갈 수 없다. 임신부들은 그나마 동네 보건소에서 조산사의 도움을 받아 아이를 낳아야 한다. 그나마 임신부를 돌보는 수상 보건소 건물이 워낙 낡아 바람만 좀 쎄게 불어도 사고가 날까 노심초사해왔다.

<후략>

 

킬링필드의 상처, 韓 의료가 치유한다 - 머니투데이, 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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