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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 직원 가족까지 챙기는 일터
  • 번호2163
  • 등록자관리자
  • 등록일2014-02-13
  • 조회수2,076

OECD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루 24시간 중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비중이 4.3%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3개 비교 대상국 중 가장 낮은 수치다. 반면 노동시간의 비중은 26.5%로 OECD 비교국가 중 멕시코, 일본 등과 함께 최상위권에 포함됐다.

회사에 충실 하려면 야근, 회식, 출장 등 다양한 형태의 업무들에 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집중해야 하지만, 정작 그렇게 일한 보람이 돼야 할 소중한 가족과는 점점 더 멀어질 수 밖에 없다. 해마다 뚜렷한 해결책도 없이 방황하는 직장인과 가족만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어려운 환경 속에 최근 직장과 가정의 조화로운 양립과 관계 회복을 위해 기업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책을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다국적 제약사인 한국릴리는 최근 자주 언급되는 유연근무제, 탄력근무제 같은 제도들을 오래 전부터 도입,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한국릴리가 운영중인 탄력근무제는 8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공통 근무시간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를 제외한 나머지 시간에 자유로운 출, 퇴근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후략>

 

한국릴리 근무제 주목, 직원 가족까지 챙기는 일터 - 포커스, 201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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