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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 ‘세월호’ 침몰 희생자 가족 건강지키기 팔 걷고 나서
  • 번호2228
  • 등록자관리자
  • 등록일2014-04-28
  • 조회수2,032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만 6일째를 맞은 가운데 안산단원고 2학년생 피해 학부모 등 실종자 가족들의 건강상태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가 회원 병원을 통한 긴급의료구호에 나섰다.

이번 참사가 자연재해가 아닌 사회재난으로 진도와 안산지역이 20일 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운데 1주일 가까이 뜬눈으로 밤을 지새며 사랑하는 자녀를 애타게 기다리는 실종자 부모들과 가족의 건강이 나빠지고 심각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노출되어 있어 병원계가 직접 나서 이들을 돌보기로 한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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