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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임직원 뜻 모은 1,500장의 헌혈증, 소아암 환자 위해 쓰인다
  • 번호2229
  • 등록자관리자
  • 등록일2014-04-28
  • 조회수2,059

녹십자(대표 조순태)는 지난 21일 소아암 환자 돕기 일환으로 삼성서울병원(원장 송재훈)에 헌혈증 1,500매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녹십자 임직원들이 직접 헌혈을 통해 모은 이 헌혈증은 삼성서울병원 BMT(Bone Marrow Transplant, 조혈모세포이식)센터에서 치료받는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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