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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 “최상의 치료제는 환자와의 소통” 한국릴리 ‘메디컬 로드맵’ 운영
  • 번호2263
  • 등록자관리자
  • 등록일2014-07-02
  • 조회수1,812

인류의 생명 연장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혁신적인 의약품을 공급해 온 제약업계가 최근 환자와의 소통에 더욱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제약업계가 그간 환자들의 충족되지 않은 의학적 요구를 이해하고,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는 데 주력해 왔다면 이제는 한발 더 나아가 환자들이 임상시험에 참여하거나 치료 과정에서 겪게 되는 소소한 부분까지 살피며 환자들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릴리는 환자를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하기 위한 직원 참여 프로그램과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부 프로그램을 동시에 운영 중이다.

한국릴리는 ‘환자를 최우선으로(Patients Matter Most)’라는 슬로건 아래 환자 중심의 기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메디컬 로드맵(Medical Roadma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