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국내 파트너 뉴스

국내 파트너 뉴스 글보기
지구촌사랑나눔, 외국인 노동자 500명, 따뜻한 밥 다시 먹은 날
  • 번호2264
  • 등록자관리자
  • 등록일2014-07-02
  • 조회수1,866

지난해 방화로 폐허가 됐던 외국인 노동자 무료 급식소가 8개월 만에 되살아났다.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지구촌사랑나눔 건물 1층에서 열린 개소식엔 중국·네팔·베트남 등 외국인 노동자를 포함한 참석자 200명이 북적거렸다. 급식소가 사라진 뒤 임시 급식소에서 끼니를 해결하며 마음을 졸였던 이들은 "예전 건물보다 훨씬 좋아졌다" "이제야 안심된다"며 웃었다.

<후략>

 

지구촌사랑나눔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