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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보호위, 폭염으로 인한 건강위험의 진단 및 대응 가이드라인 제작
  • 번호2296
  • 등록자공지혜
  • 등록일2014-07-22
  • 조회수1,870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6월 1일부터 운영한 폭염기 온열질환 감시활동 결과를 보면, 벌써 108명이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등의 피해를 입었으며,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은 환자도 7명이나 된다. 2013년도에는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14명이나 발생하였다. 올해는 아직까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이는 순수한 온열환자만을 집계하였기 때문이며,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이 있는 환자들이 폭염으로 인하여 기존질환이 악화되어 사망한 경우는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금년에는 더욱 빨리 찾아온 폭염으로 5월에도 폭염경보 수준으로 무더웠으며, 폭염 주의보가 7월 초에 발령되기도 하였다.

이에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보호위원회 환경건강분과(위원장 홍윤철)는 예년에 비해 빨리 찾아온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폭염으로 인한 건강상의 위험증상 및 건강수칙 등을 발표하고, 의사에게 폭염환자의 진단, 진료에서부터 치료 등 기본적인 개요를 제공하고자, ‘폭염으로 인한 건강위험의 진단 및 대응 가이드라인(이하 폭염가이드)’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전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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