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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 암환자, 일반인 대상 ‘암 인식도’ 조사결과 발표
  • 번호2302
  • 등록자공지혜
  • 등록일2014-07-22
  • 조회수2,033

한국릴리는 지난 2014년 3월부터 4월까지 리서치 전문 기업 GFK와 함께 암환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암 치료에 대한 지식과 태도, 보건의료 시스템 및 환자 관여도에 대한 암 인식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한국의 암 인식도 조사 결과는 2012년 일라이 릴리에서 진행된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영국, 일본을 포함한 선진 6개국 ‘PACE 암 인식도 조사(Patient Access to Cancer care Excellence - Cancer Perception Index)’ 에 이어 진행된 것이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암 환자들은 암 퇴치를 위한 지난 20년 간의 한국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과 성과에 대해 대체로 만족한다고 답변하였다. 다만, 대다수의 응답자가 새로운 항암 치료제 신약을 이용하게 되기까지 너무 오랜 기간이 소요되며, 국민건강보험 보장 범위를 확대해야 새로운 항암제 신약에 대한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보았다.

국내에서는 일반인들보다 암 환자들이 암에 대한 중요한 측면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일반인 5명중 2명이 암 진단이 사망선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변한 반면, 암 환자들에서는 51%가 암 진단이 사망 선고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변해 환자들이 암에 대해 더 낙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후략>

 

한국릴리, 암환자, 일반인 대상 ‘암 인식도’ 조사결과 발표 - 아크로팬,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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