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국내 파트너 뉴스

국내 파트너 뉴스 글보기
국제협력단, 아이티 재건의 길 한국 ‘새마을 운동’에서 찾는다!
  • 번호2306
  • 등록자공지혜
  • 등록일2014-07-22
  • 조회수1,813

우리 정부가 아이티 재건을 돕기 위해 새마을운동을 비롯한 우리나라의 발전 경험을 아이티 정부에 전한다.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코이카는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코이카 본부와 영남대학교에서 15명의 아이티 공무원들을 대상으로‘아이티 경제발전전략 및 새마을운동 연수’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카리브해의 최빈국으로 꼽히는 아이티는 전체 인구의 80%가 빈곤선 아래 위치하고, 54%는 절대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2010년 대지진의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과 정치적 불안정까지 겹쳐 많은 국민들이 고통 받고 있는 실정이다.

전체 인구의 70%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아이티는 국가 재건을 이끈 우리나라의 새마을운동에 큰 관심을 보였고, 실제로 지난 2012년 로베르 라브루스(Robert Labrousse) 아이티 대외 차관의 방한 후, 새마을운동 시범마을로 토마죠(Thomazeau)를 지정하는 등 적극적인 국가 재건 의지를 밝히고 있다.

<후략>

 

국제협력단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