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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자체 기술로 개발한 호중구감소증 보조치료제 ‘뉴라펙’ 허가 획득, 바이오항암제 시장 공략 강화
  • 번호2336
  • 등록자공지혜
  • 등록일2014-08-19
  • 조회수1,756

녹십자(대표 조순태)는 항암보조제인 호중구감소증 보조치료제 ‘뉴라펙’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시판 허가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녹십자가 자체 기술로 바이오항암제를 개발해 출시하게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호중구감소증 보조치료제 ‘뉴라펙’은 녹십자가 개발한 주성분 페그테오그라스팀(Pegteograstim) 단백질의 아미노산 구조를 변경해 일정한 위치에만 폴리에틸렌글리콜(Polyethylene glycol)을 붙이는 페길레이션(PEGylation) 기술로 기존 제품보다 순도와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약물의 반감기를 늘렸다.

이로 인해 ‘뉴라펙’은 일반적으로 항암화학요법 1주기 중 4~6회 투여해야 했던 1세대 호중구감소증 보조치료제와 달리 항암제 투여 24시간 후에 1회 투여만으로 효과가 나타나도록 약물의 체내 잔존 시간을 늘려 의사와 환자 모두의 편의성을 높인 혁신적 제품으로 평가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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