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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 독립유공자 후손에 생활비 지원
  • 번호2338
  • 등록자공지혜
  • 등록일2014-08-19
  • 조회수1,698

유한재단은 이달부터 생활고를 겪는 독립유공자 후손 200가구를 선정해 매월 생활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연 3억 원이다.

이필상 유한재단 이사장은 "지원 대상은 관계부처가 엄정한 기준으로 선정할 것"이라며 "이번 지원 사업을 비롯해 지속적이고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유한재단은 유한양행의 창립자인 고(故) 유일한 박사가 전 재산을 환원해 1970년 세운 공익법인으로, 교육·장학사업, 장애인 지원 사업, 재해구호 사업 등을 펼쳐왔다.

<후략> 

 

유한재단, 독립유공자 후손에 생활비 지원 – 연합뉴스, 20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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