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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명가 녹십자, 독감백신 두 마리 토끼 다 잡겠다
  • 번호2361
  • 등록자공지혜
  • 등록일2014-09-23
  • 조회수1,568

국내 최초로 독감백신을 개발한 전통의 백신명가 녹십자가 독감백신 부문의 개발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

녹십자(대표 조순태)는 세포배양 기술을 활용한 4가 독감 백신의 안전성, 내약성과 면역원성을 평가하는 제1/2a상 임상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녹십자는 앞서 전통의 유정란 방식의 4가 독감 백신의 임상시험에 돌입한 바 있다.

4가 독감 백신은 4종류의 독감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1회 접종으로 얻을 수 있는 백신이다. 일반적으로 3가 독감 백신으로도 충분한 면역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알려졌지만 독감 바이러스의 변이로 인한 대유행 대비를 위해 광범위한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는 4가 독감 백신 접종이 권고되는 추세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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