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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VJ와 다문화 인식 개선 적극 나선다
  • 번호2547
  • 등록자관리자
  • 등록일2015-10-07
  • 조회수843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유영학)이 글로벌 시대 문화다양성 증진에 뜻이 있는 창의적 아마추어 영상제작자(VJ)들과 손잡고 다문화 인식개선에 나섰다.
 
재단은 문화다양성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와 배려 수준을 높이기 위해 서울시와 공동으로 ‘2015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 글로벌 문화노트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143개팀(300여명)이 접수해 제작기획안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통해 총 35개팀(100여명)을 캠페인 참가팀으로 선정했다.
 
선발된 35개팀은 재단의 지원을 받아 10월 말까지 직접 기획한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 영상 각 1편씩을 제작하고, 자신들이 운영 중인 블로그, SNS 등 각종 커뮤니티에 스스로 확산시키는 자발적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