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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연 국립마산병원장 대한민국 공무원상 근정포장 수상
  • 번호2588
  • 등록자김지윤
  • 등록일2017-03-15
  • 조회수420

국립마산병원 김대연 원장은 201737()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3 대한민국 공무원상 시상식에서 국가결핵퇴치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 및 국가위기상황에 적극 대처하는 등 공직 생활 동안의 업적과 공을 인정받아 근정포장(勤政袌章)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3회째 개최되는 대한민국 공무원상 시상식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여 정부 정책을 모범적으로 추진하고 업무 성과가 탁월한 공무원을 발굴해 포상하는 시상식으로 공직생활 하면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상으로 이번 수상은 개인차원을 넘어서 국립마산병원 전체의 큰 영광으로 더욱 의미 있고 뜻 깊은 수상이다.

 

김대연 원장은 지난 2003년 결핵퇴치를 위한 굳은 신념 하나로 국립마산병원 흉부내과 전문의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하였으며 항상 결핵환자와 그 가족을 위해 고민하고 소통하며 결핵환자의 치료와 안위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였으며, 취약계층 및 대국민 대상 결핵 무료 검진, 결핵예방교육, 결핵 무료 상담(네이버 지식인 상담 횟수 : 11,300) 국가결핵퇴치사업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신종플루 및 메르스 등 감염병으로 국가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음압격리병상가동, 감염병 전용 외래진료 음압시설 설치, 헌신적인 환자 진료, 관 협업 위기대응체계 구축 등 적극적인 대처로 국가위기상황 해결에 기여하였으며, 수년전부터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의료 봉사 활동과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인간미 넘치는 리더로서 바람직한 인재상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김대연 원장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공무원의 정신을 이어 받아 2017년 국립마산병원은 새로운 도약의 디딤틀을 마련하고, 계속해서 수상자를 배출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