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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키르기스스탄 무상원조사업 통해 30억원 수출효과 달성
  • 번호2591
  • 등록자김지윤
  • 등록일2017-03-27
  • 조회수392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코이카(KOICA)는 지난 해 9월부터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하여 키르기스공화국 전자주민카드(e-National ID) 도입무상원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바, 한국조폐공사는 동 사업을 발판 삼아 키르기스스탄 국가등록청(SRS: State Registration Service)30억원 규모의 전자주민카드 추가 공급 계약을 맺는 성과를 이뤘다.
 
동 사업은 2016년부터 3년간 총 746만 불을 투입하여 키르기스스탄 선거 및 공공서비스에 전자주민카드를 활용함으로써 행정 효율성 및 투명성을 높이고, 대국민 전자정부서비스 역량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업무 정보화 컨설팅
e-NID 발급시스템 구축
서버, 칩 리더기 등 기자재 지원
전문가파견 등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동 사업의 핵심 구성요소인 전자주민카드는 한국조폐공사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칩 운영체계를 적용하여 보안성을 한층 강화하고, 전자주민카드 신청부터 발급 및 배송에 이르는 전 공정을 시스템화하여 우리나라 전자정부 및 IT분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