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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 의원, 공중시설에 전동휠체어, 스쿠터 충전소 의무설치 추진
  • 번호2592
  • 등록자김지윤
  • 등록일2017-03-27
  • 조회수385
장애인들이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의 충전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공중시설에 의무적으로 충전시설을 설치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자유한국당 김명연 의원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청사와 버스터미널, 도시철도 역사 등 대중교통시설을 비롯한 공중시설에 장애인 전동보장구 충전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지난 20일 대표 발의했다.
 
개정법률안은 민간시설에서 충전시설을 설치할 경우 국가와 지자체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설치장소를 비롯한 이용정보를 인터넷 등에 구축하도록 하고 있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