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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한·중·일 결핵학술포럼 성료
  • 번호2764
  • 등록일2019-10-14
  • 조회수118
대한결핵협회, 한·중·일 결핵학술포럼 성료

3국 결핵 전문가 20여 명 참석… 학술 교류·협력 증진
국가결핵관리전략·다제내성결핵 치료 가이드라인 등 발표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이 18∼19일 이틀간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TB Institutes Academic Forum 2019'를 열어 한·중·일 결핵관리 전략과 다제내성 결핵 치료가이드라인을 공유했다. 이번 포럼에는 한·중·일 결핵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했다.

한·중·일 결핵학술포럼은 2000년부터 한·중·일 3국의 결핵에 관한 학술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해 처음 선보였다. 지난해 중국에 이어 올해 우리나라에서 열렸다.

이번 결핵학술포럼에서는 국가결핵정책, 결핵 역학, 인구 관리, 결핵 진단 등에 관한 회의도 진행했다. 세부 주제로 ▲Country Report·Progress and Challenges towards End TB Strategy(국가보고서-END TB 전략에 대한 진전 및 과제) ▲TB Epidemiology·Burden, Surveillance and novel approaches(결핵 역학-부담, 감시와 새로운 접근) ▲Management of At-risk population(위험인구관리) ▲TB diagnosis·simple, easy and innovative way(결핵 진단-간단하고 쉽고 혁신적인 방법) ▲New Science and Technology(새로운 과학기술) 등을 발표했다.

이번 포럼에는 공인식 질병관리본부 결핵에이즈관리과장과 강형석 국립마산병원 과장(흉부내과) 등 정부 관계자가 참석, 제2기 국가결핵관리전략(2018-2022) 및 국내 다제내성결핵 치료의 새로운 가이드라인에 대해 발표했다. 결핵협회에서는 김희진 중앙교육원장과 최홍조 결핵연구원 연구센터장이 발표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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