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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STOP-TB 뉴스

Global STOP-TB 뉴스
연구진은 신종 결핵이 출현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 번호2731
  • 등록일2019-07-04
  • 조회수30
 

연구진은 신종 결핵이 출현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요약

폐 전문가들은 신규 기술을 활용한 검진용 진엑스퍼트 울트라(GeneXpert Ultra)를 도입한 후에 잠복결핵이 발견
    되었다고 밝혔다.
● 잠복결핵은 언제든지 발현 가능한 질병으로써 일반대중의 노출에 더 취약하다는 점을 의미한다.
● 일반 대중이 언제든지 발병할 수 있는 전염성 질병에 더 많이 노출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 WHO는 비활성 결핵이 발견되는 즉시 치료하여 결핵균의 활성화 단계로 진행을 방지하도록 권고합니다.


잠복결핵 사례의 증가에 대한 신규 연구가 발표된 가운데, 신규 기술을 활용한 집단검진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폐 전문가들은 메이크레어 대학 폐 연구소(Makerere University)에서 열린 국제 폐 과학 심포지엄(International Lung Science Symposium)에서 신기술이 도입된 검진용 진 엑스퍼트 울트라(GenXpert Ultra)을 통해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잠복결핵이 발견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잠복결핵이 발견된 동일 인물을 대상으로 먼저 일반 통용 X선 장비를 통한 촬영된 영상에는 결핵소견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잠복결핵은 언제든지 발현 가능한 질병으로써 일반대중의 노출에 더 취약하다는 점을 의미한다. WHO는 비활성 결핵이 발견되는 즉시 치료하여 결핵균의 활성화 단계로 진행을 방지하도록 권고합니다. 결핵은 공기 중의 작은 물방울을 통해 사람에서 사람으로 확산되는 결핵균에 의해 발생되는 전염성 질병입니다. 결핵은 치료를 받지 않은 보균자가 기침이나 말, 재채기, 침을 뱉거나 웃을 때 타인에게 전염됩니다.

본 해당 연구는 우간다와 케냐 서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케냐의 연구사례의 경우, HIV 양성 환자들 간 결핵 진단 개선에 대한 조사에 초점에 맞추어졌습니다. 이외 폐 연구소가 우간다에서 수행한 연구사례는 진 엑스퍼트 울트라(GenXpert Ultra) 기술의 성능과 임상 진단 정확도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WHO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환자가 기침, 체중 감소의 증상 또는 밤에 땀을 흘리거나 HIV 양성반응과 같은 증상을 보이고 있다면 결핵 검진을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모든 주민들은 이러한 증상들에 근거하여 예방 조치를 취합니다. 하지만 최근 상기 연구결과와 같이 해당 증상을 보이지 않은 사람으로부터 결핵이 검진되었을 경우에는 WHO의 가이드라인도 적용되지 않음을 반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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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TB Partnership. 2019.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