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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의원의 토요일 진료활성화로 환자 불편 최소화해야
  • 번호1915
  • 등록자관리자
  • 등록일2013-03-27
  • 조회수2,572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는 토요휴무 가산 시간대 확대, 초‧재진 진찰료 통합, 65세 이상 노인환자 외래 본인부담 정액제 구간 조정 등 주요 의료현안과 관련하여 개원의사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밝혔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토요휴무 가산 시간대 확대와 관련하여 개원의사 95.7%는 가산 시간대 확대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진료현장에서 초진과 재진을 구분하기 곤란하고 보험심사자에 의한 자의적인 판단의 문제가 끊이질 않는 초‧재진 진찰료 산정기준과 관련해서는 95.5%가 ‘30일 기준’으로 초‧재진 진찰료 산정기준을 단순화할 필요가 있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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