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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사랑나눔, 이주민 자녀 돌보는 지구촌사랑나눔 '그룹 홈'
  • 번호1938
  • 등록자관리자
  • 등록일2013-04-24
  • 조회수2,798

환경이 열악한 다문화가정이나 이주노동자 또는 탈북 새터민 자녀가 함께 생활하는 곳이 있다. 지구촌사랑나눔이 운영하는 '그룹 홈'이 그곳이다.

지구촌사랑나눔이 운영하는 국내 유일한 대안 다문화학교인 지구촌학교 학생들 가운데 평소 집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아이들이 평일 머무는 시설이다. 2년 전 홈 1호가 문을 열었고 올해 학교 인근에 3곳이 더 생겼다. 모두 임대한 연립주택이다.

 

이주민 자녀 돌보는 지구촌사랑나눔 '그룹 홈' - 연합뉴스,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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